타마 더 벨브라스 "14x6.5" 마스터크래프트 리이슈 TAMA The Bell Brass 14x6.5 MaterCraft
50년 기념 출시모델
- Mastercraft 복각모델
- 3mm Cast Bell Brass
- 14"×6.5"
원산지 일본
제조사 타마
브랜드 타마
무게 1kg
27,750 포인트 적립예정 적립예정




MasterCraft
The Bell Brass
14 x 6.5

BB-156
벨 브라스 14"x6.5" (The Bell Brass 14"x6.5") 1980년, TAMA 마스터크래프트 벨 브라스(Mastercraft Bell Brass) 스네어 드럼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당시 벨 브라스는 새로운 10년의 음악 트렌드였던 폭발적인 사운드에 발맞추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지금까지 구현된 것 중 가장 순수한 스네어 사운드를 선사했습니다. 80년대와 90년대 헤비록 음악에 널리 사용되면서, TAMA의 벨 브라스 스네어 드럼은 그야말로 "더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사운드 자체는 매우 공격적이었지만, 당대 세계 최고의 재즈 및 퓨전 드러머들의 손에 자리를 잡을 만큼 매치할 수 없는 독보적인 범용성(Versatility)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로부터 거의 반세기가 지난 지금, TAMA 마스터크래프트 "더 벨 브라스" 50주년 기념 리이슈(Reissue) 모델이 이 전설적인 사운드에 경의를 표합니다. 구리와 주석의 특수 합금을 3mm 두께의 셸(Shell)로 주조하여 만든 이 초중량 벨 브라스 셸은 압도적인 볼륨과 뛰어난 톤 범위를 자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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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3mm, 직경 355mm(14인치)의 초중량 주조 벨 브라스 셸 이 드럼은 구리와 주석을 섞은 특별한 금속을 틀에 부어 3mm 두께로 단단하게 굳혀 만들었습니다. TAMA의 벨 브라스는 귀를 찢는 듯한 폭발적인 소리를 내면서도, 신기하게 어떤 음악에도 잘 어울려서 모든 장르의 드러머들이 꼭 한 번쯤 갖고 싶어 하는 워너비 악기가 되었죠. 원조 벨 브라스 모델에는 아주 중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드럼 통의 지름이 정확하게 14인치(355mm)라는 점인데요. 요즘 나오는 드럼들은 (여러 회사의 드럼 피가 잘 맞도록) 지름을 원래 규격보다 2mm 정도 살짝 작게 만듭니다. 반면, 벨 브라스는 오리지널 사이즈 그대로 살짝 더 크게 제작되어 훨씬 더 웅장하고 꽉 찬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당시의 멋진 외관까지 그대로 재현한 이번 50주년 기념 모델은,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스네어 드럼의 매력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완벽한 복사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타마의 벨브라스라는 명칭은 고유명사 같은 의미로 실제로는 브론즈(구리와 인의 합금)쉘 입니다.) |
1980년대 초반, 마스터크래프트 스네어 드럼은 그 당시에는 흔치 않았던 '10구 다이캐스트 후프(10-hole Die-Cast Hoops)'를 장착했습니다. 덕분에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정확하게 딱 떨어지는 느낌(어택감)과 깔끔한 음색, 그리고 한 번 맞춰놓으면 잘 틀어지지 않는 단단한 튜닝을 완성할 수 있었죠. 여기에 더해, 이번 50주년 기념 모델에는 아주 특별한 디테일이 추가되었습니다. 드럼 아랫면 후프를 오리지널 그대로 똑같이 다시 만든 건데요, 스네어 와이어가 지나가는 통로인 창(Snare wire window)을 원래 모델처럼 큼직하게 뚫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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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r Action Strainer 드럼 아랫면 철사(스네어와이어)가 바닥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설계된 TAMA의 혁신적인 '롤러 액션 스트레이너'는, 드럼을 칠 때 나는 특유의 자글거리는 통울림 소리와 민감도를 아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전의 양방향 연동식 장치들은 양쪽 스위치를 동시에 움직이기 위해 드럼 통 내부에 복잡한 연결 막대를 넣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TAMA는 이 복잡한 막대를 과감히 없애고, 하나의 온/오프 레버와 양쪽에 달린 가이드 롤러를 이용해 훨씬 매끄럽고 단순하면서도 다재다능한 조절 시스템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가이드 롤러는 부드럽게 회전하면서 언제나 일정하고 믿을 수 있는 작동감을 선사합니다. 이 독특하고 큰 사랑을 받았던 전설적인 시스템이 이번 50주년 기념 모델에 그대로 다시 재현되었습니다. |
One-Touch Tone Control 원래 마스터크래프트 스네어 드럼용으로 만들어졌던 TAMA의 ‘원터치 톤 컨트롤’은 출시되자마자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녹음 기술이 아직 발달하지 못했던 그 시절에는, 드럼 자체에서 나는 생소리와 지저분한 잔향(오버톤)을 악기 자체에서 바로 잡아주어야만 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스네어 드럼에도 소리를 줄여주는 뮤트 장치가 달려 있긴 했지만, TAMA의 장치는 유독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이었습니다. 스위치 하나로 켜고 끄는 ‘원터치’ 방식이면서도, 아주 미세하게 소리를 줄이거나 빠르게 조절할 수 있어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가히 혁명적인 발전이었죠. 요즘 시대의 드러머들에게도 여전히 엄청나게 유용한 이 원터치 톤 컨트롤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하고 완벽한 디자인입니다. |
REMO® AMBASSADOR Drumheads REMO® Ambassador (레모 앰배서더)는 전 세계 모든 드럼 제조사와 드러머들이 '표준 규격'이자 전설로 꼽는 드럼 헤드입니다. 윗면은 코팅(Coated)으로 하얗게 페인트 칠 같은 코팅이 되어 있어 소리가 날카롭지 않고 따뜻하면서도, 벨 브라스 특유의 묵직한 어택감을 아주 정직하게 잘 살려고 아랫면 (Snare Side)은 아주 얇고 투명한 드럼 피로, 아랫면 철사(스네어와이어)가 미세한 진동에도 찰지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네어 전용 제품인 해지(Hazy)를 사용했습니다. |
국내에 처음 들어왔을 때 바로 판매가되고
추가 주문을 넣었던 제품이.. 2년이 넘어서 이제야 재입고가 됐습니다.
2년 전에 넣은 오더가 이제 입고됐으니..
최근에 넣은 제품들은 더 오래걸리겠죠?
타마 수입처의 공격적인 가격조정으로
첫 출시 때 실제 판매가격과 비슷하게
책정이돼서 요즘 처럼 환율이 높을 때 그나마 선방한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한정판 모델이 아니기에 단종이 되지 않는 한..
계속 입고는 될거 같은데.. 수입 요청을 해도
잘 배정이 안되는 모델이라.. 평소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바로 도전해 보시죠~~

제품 특성상 개봉 후 환불 교환은 어렵습니다.
개인 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원할 경우 개봉전에 결정해서 진행해주세요.




MasterCraft
The Bell Brass
14 x 6.5

BB-156
벨 브라스 14"x6.5" (The Bell Brass 14"x6.5") 1980년, TAMA 마스터크래프트 벨 브라스(Mastercraft Bell Brass) 스네어 드럼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당시 벨 브라스는 새로운 10년의 음악 트렌드였던 폭발적인 사운드에 발맞추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지금까지 구현된 것 중 가장 순수한 스네어 사운드를 선사했습니다. 80년대와 90년대 헤비록 음악에 널리 사용되면서, TAMA의 벨 브라스 스네어 드럼은 그야말로 "더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사운드 자체는 매우 공격적이었지만, 당대 세계 최고의 재즈 및 퓨전 드러머들의 손에 자리를 잡을 만큼 매치할 수 없는 독보적인 범용성(Versatility)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로부터 거의 반세기가 지난 지금, TAMA 마스터크래프트 "더 벨 브라스" 50주년 기념 리이슈(Reissue) 모델이 이 전설적인 사운드에 경의를 표합니다. 구리와 주석의 특수 합금을 3mm 두께의 셸(Shell)로 주조하여 만든 이 초중량 벨 브라스 셸은 압도적인 볼륨과 뛰어난 톤 범위를 자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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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3mm, 직경 355mm(14인치)의 초중량 주조 벨 브라스 셸 이 드럼은 구리와 주석을 섞은 특별한 금속을 틀에 부어 3mm 두께로 단단하게 굳혀 만들었습니다. TAMA의 벨 브라스는 귀를 찢는 듯한 폭발적인 소리를 내면서도, 신기하게 어떤 음악에도 잘 어울려서 모든 장르의 드러머들이 꼭 한 번쯤 갖고 싶어 하는 워너비 악기가 되었죠. 원조 벨 브라스 모델에는 아주 중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드럼 통의 지름이 정확하게 14인치(355mm)라는 점인데요. 요즘 나오는 드럼들은 (여러 회사의 드럼 피가 잘 맞도록) 지름을 원래 규격보다 2mm 정도 살짝 작게 만듭니다. 반면, 벨 브라스는 오리지널 사이즈 그대로 살짝 더 크게 제작되어 훨씬 더 웅장하고 꽉 찬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당시의 멋진 외관까지 그대로 재현한 이번 50주년 기념 모델은,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스네어 드럼의 매력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완벽한 복사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타마의 벨브라스라는 명칭은 고유명사 같은 의미로 실제로는 브론즈(구리와 인의 합금)쉘 입니다.) |
1980년대 초반, 마스터크래프트 스네어 드럼은 그 당시에는 흔치 않았던 '10구 다이캐스트 후프(10-hole Die-Cast Hoops)'를 장착했습니다. 덕분에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정확하게 딱 떨어지는 느낌(어택감)과 깔끔한 음색, 그리고 한 번 맞춰놓으면 잘 틀어지지 않는 단단한 튜닝을 완성할 수 있었죠. 여기에 더해, 이번 50주년 기념 모델에는 아주 특별한 디테일이 추가되었습니다. 드럼 아랫면 후프를 오리지널 그대로 똑같이 다시 만든 건데요, 스네어 와이어가 지나가는 통로인 창(Snare wire window)을 원래 모델처럼 큼직하게 뚫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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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r Action Strainer 드럼 아랫면 철사(스네어와이어)가 바닥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설계된 TAMA의 혁신적인 '롤러 액션 스트레이너'는, 드럼을 칠 때 나는 특유의 자글거리는 통울림 소리와 민감도를 아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전의 양방향 연동식 장치들은 양쪽 스위치를 동시에 움직이기 위해 드럼 통 내부에 복잡한 연결 막대를 넣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TAMA는 이 복잡한 막대를 과감히 없애고, 하나의 온/오프 레버와 양쪽에 달린 가이드 롤러를 이용해 훨씬 매끄럽고 단순하면서도 다재다능한 조절 시스템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가이드 롤러는 부드럽게 회전하면서 언제나 일정하고 믿을 수 있는 작동감을 선사합니다. 이 독특하고 큰 사랑을 받았던 전설적인 시스템이 이번 50주년 기념 모델에 그대로 다시 재현되었습니다. |
One-Touch Tone Control 원래 마스터크래프트 스네어 드럼용으로 만들어졌던 TAMA의 ‘원터치 톤 컨트롤’은 출시되자마자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녹음 기술이 아직 발달하지 못했던 그 시절에는, 드럼 자체에서 나는 생소리와 지저분한 잔향(오버톤)을 악기 자체에서 바로 잡아주어야만 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스네어 드럼에도 소리를 줄여주는 뮤트 장치가 달려 있긴 했지만, TAMA의 장치는 유독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이었습니다. 스위치 하나로 켜고 끄는 ‘원터치’ 방식이면서도, 아주 미세하게 소리를 줄이거나 빠르게 조절할 수 있어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가히 혁명적인 발전이었죠. 요즘 시대의 드러머들에게도 여전히 엄청나게 유용한 이 원터치 톤 컨트롤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하고 완벽한 디자인입니다. |
REMO® AMBASSADOR Drumheads REMO® Ambassador (레모 앰배서더)는 전 세계 모든 드럼 제조사와 드러머들이 '표준 규격'이자 전설로 꼽는 드럼 헤드입니다. 윗면은 코팅(Coated)으로 하얗게 페인트 칠 같은 코팅이 되어 있어 소리가 날카롭지 않고 따뜻하면서도, 벨 브라스 특유의 묵직한 어택감을 아주 정직하게 잘 살려고 아랫면 (Snare Side)은 아주 얇고 투명한 드럼 피로, 아랫면 철사(스네어와이어)가 미세한 진동에도 찰지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네어 전용 제품인 해지(Hazy)를 사용했습니다. |
국내에 처음 들어왔을 때 바로 판매가되고
추가 주문을 넣었던 제품이.. 2년이 넘어서 이제야 재입고가 됐습니다.
2년 전에 넣은 오더가 이제 입고됐으니..
최근에 넣은 제품들은 더 오래걸리겠죠?
타마 수입처의 공격적인 가격조정으로
첫 출시 때 실제 판매가격과 비슷하게
책정이돼서 요즘 처럼 환율이 높을 때 그나마 선방한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한정판 모델이 아니기에 단종이 되지 않는 한..
계속 입고는 될거 같은데.. 수입 요청을 해도
잘 배정이 안되는 모델이라.. 평소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바로 도전해 보시죠~~

제품 특성상 개봉 후 환불 교환은 어렵습니다.
개인 변심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원할 경우 개봉전에 결정해서 진행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