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소식] 센텐트 심벌 시리즈 들이 입고 되었습니다.

비트보이
2020-09-16
조회수 58

안녕하세요.


비트맨입니다.


오늘 입고 소식을 전할 제품은 심벌계의 이단아  바로바로 센텐트 심벌입니다.


시리즈 종류로는 


ARDOR(아도르), SPARKS(스파크), MIST(미스티), EMPEROR(엠퍼럴), DOLPHIN(돌핀), 위스퍼(Wispher}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엠퍼럴, 미스트, 스파크, 아도르 심벌들은 B20 심벌로서 다른 브랜드 심벌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고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비슷한 가격대에 성능은 아주 월등하게 만족스러운 소리를 선사합니다.


이 말인즉 가격 대비 성능!! 가! 성! 비! 가 너무나 좋은 심벌입니다.

돌핀 시리즈 심벌은 브라스 심벌 임에도 불구하고 소리의 특성이 명확하여 음색이 어울리는 음악이라면 


연주용으로 써도 괜찮을 만큼 부드러운 소리를 자랑합니다.


만은 분들이 연습용 심벌을 선택하실 때


메이늘의 PST3, 혹은 사비안의 SBR, 질전의 플레넷Z 같은 브라스 심벌을 많이 선택합니다.


그 이유는 소리는 포기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오직 연습만을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연습하다 보면 소리가 아쉬워


심벌을 업그레이드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센텐트 돌핀 시리즈가 한국에 입고된 지금!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핀 시리즈 는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브라스 심벌들에 비해 더 착한 가겨과


부르더운 소리를 선사 하기 때문입니다.



위스퍼 시리즈 심벌은 로우 볼륨 심벌입니다.


드럼의 취미로 하시는 분들 중 대다수의 분들은 아파트에 서 거주하거나 주택이라도 집들이 밀집되어 있어 


어쿠스틱 드럼을 가정에 설치하시기가 어렵습니다. 소리가 큰 심벌들은 더더욱이나 힘든상황입니다.


하지만 꼭!! 어쩔 수 없이 가정에서 연습을 할 수박에 없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에 이 로우 볼륨 심벌을 사용하면 조용하게 더욱 리얼하게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유명 브랜드인 질젼에도 로우 볼륨 심벌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하지 않은 단점이 있죠...


이렇듯 센텐트 심벌은 모든 유저분들을 위한 심벌입니다.


매장에 직접 방문하시면 더 많은 센텐트 심벌을 직접 시연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소리를 들으면 해어 나올 수 없으니 주의 바랍니다.


이상 비트맨이었습니다.



제품보러가기